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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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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컴퓨팅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만남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AI), 5G, 클라우드에 이어 엣지 컴퓨팅이라는 기술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트너와 같은 글로벌 리서치 기관들은 이구동성으로 2019년을 대표할 미래전략기술로 엣지 컴퓨팅을 꼽을 정도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뒤를 이을 새로운 기술의 시대가 올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합니다.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은 클라우드와 달리 프로세서와 데이터를 중앙으로 보내지 않고 엔드포인트 근처에 배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데이터가 수집되는 끝단(엣지)에서 즉시 분석하고, 처리하기 때문에 클라우드를 통해 중앙에서 처리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보다 지연(Latency)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기술로서 마치 신체의 자율신경계와..
데이터 경제 활성화의 시작점, 마이데이터(Mydata) 사업은 표류중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이데이터(MyData) 사업이 관련 법 개정이 지연 되면서 표류중에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마이데이터 사업이 시범 사업자 선정 등 후속 조치가 수행 되려면 데이터 경제 3법으로 불리는 신용정보법,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의 개정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11월에 대표발의한 신용정보법(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및 비금융정보 전문신용평가 도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여야의 대치로 인해 국회가 운영되지 않아 소관위원회 심사도 진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빅데이터(Big data)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Cloud),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과 함..
MS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으로 시가총액 1위 등극 MS가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으로 애플을 제치고 16년 만에 시가총액 1위에 등극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1990년대 PC 운영체제(OS)인 '윈도우즈(Windows)'와 오피스(Office)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막강한 지배력을 행사해왔습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PC 시장이 침체되자 영원할 것 같았던 MS 왕국도 흔들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쇠락의 길을 걷고 있던 MS가 2014년 사티아 나델라가 CEO로 취임한 후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을 펼치면서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기존에 고집스럽게 유지하던 MS 윈도우즈 중심의 사업에서 애저(Azure)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으로 개혁과 혁신을 거듭하면서 2002년 이후 처음으로 마침내 시가총액 1위에 ..
네이버 암호화폐 링크 대박 예감 지난번 포스팅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기업인 네이버가 일본 자회사인 라인(LINE)을 통해 독자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인 링크체인(LINK Chain)과 암호화폐인 링크(LINK/link.network)를 공개했다는 소식을 지난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이 어떻게 블록체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추가적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출처 : 라인 홈페이지 캡쳐 > 라인은 소비와 보상이 선순환 되는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여 선도적인 보상형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디앱(dApp :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 예측 플랫폼 4CAST, 네이버 지식인과 유사한 Q&A 서비스 위즈볼(Wizball)을 런칭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