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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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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00만원 돌파, 만우절 루머가 원인? 비트코인(BTC) 가격이 오늘 14시를 기점으로 500만원을 넘어서면서 가격이 급등한 원인이 만우절 루머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경에 작년 11월 이후 4개월여만에 비트코인 가격이 15% 이상 급등한 가운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itcoin) 기반 ETF 신청 2개를 승인 했다는 뉴스가 확산되고 있지만 해당 뉴스의 진위 여부는 불확실한 상태로 일각에서는 만우절 이벤트라는 지적도 제기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는 SEC 뉴스라는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SEC가 비트코인 ETF 신청을 승인하기로 결정했으며, 다음 달 초 비트와이즈와 반에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제이 클레이튼 SEC위원장은..
암호화폐(가상화폐) 줄줄이 폭락, 실생활에서 외면 받은 결과 최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줄줄이 폭락하여 투자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중에 대표 주자인 비트코인(BTC)은 한 때 2,600만원을 육박하기도 했으나 오늘(12월 15일 23시 50분) 기준으로 360만원 대까지 하락 했습니다. 비트코인(BTC)와 함게 암호화폐(가상화폐) 열풍을 이끌었던 이더리움(ETH)도 올 1월에 230만원까지 치솟았던 가격이 오늘 기준으로 9만 6천원 대까지 하락 했습니다. 현재 암호화폐공개(ICO)를 통해 2000여개가 넘는 암호화폐(가상화폐)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왔고, 이 가운데 실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수익을 내지 못하는 이유는 암호화폐공개(ICO)를 통..
돈 버는 SNS 스팀잇(Steemit) 오늘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돈 버는 SNS 스팀잇(Steemit)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스팀잇은 암호화폐 중 하나인 스팀(STEEM)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SNS 시스템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한 창작자에게 암호화폐로 직접 보상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페이스북이나 네이버 등과 같은 대형 SNS나 포털은 콘텐츠 창작자 보다는 플랫폼을 보유한 사업자가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라면 스팀잇은 업보트(페이스북의 '좋아요'나 네이버의 '공감'과 유사한 기능임)를 받으면 암호화폐(스팀, 스팀달러, 스팀파워)가 보상으로 주어지며 스팀 코인은 업비트(UPBIT)나 비트렉스(BITTREX) 같은 거래소에서 법정 화폐로 환전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업비트 시세화면 캡쳐 > 스팀잇..
네이버 암호화폐 링크 대박 예감 지난번 포스팅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기업인 네이버가 일본 자회사인 라인(LINE)을 통해 독자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인 링크체인(LINK Chain)과 암호화폐인 링크(LINK/link.network)를 공개했다는 소식을 지난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이 어떻게 블록체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추가적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출처 : 라인 홈페이지 캡쳐 > 라인은 소비와 보상이 선순환 되는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여 선도적인 보상형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디앱(dApp :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 예측 플랫폼 4CAST, 네이버 지식인과 유사한 Q&A 서비스 위즈볼(Wizball)을 런칭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