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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_맛집

할로윈 축제 분위기, 스타벅스 'Trick or Threat' 매장

오늘 KB손해보험 고객과 미팅이 있어서 강남에 갔다가 약속 시간이 조금 남아서 강남역 1번 출구에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 들렀습니다.


이곳은 스타벅스가 한국 진출 19년만에 처음으로 할로윈 시즌에 운영하는 'Trick or Threat' 매장 이었고, 출입문에서 부터 매장 곳곳이 할로윈 소품들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매장 내부도 다양한 할로윈 소품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 시키고 있었습니다.




바리스타들도 할로윈 복장을 하고 커피를 내리고 있었는데 조금 불편해 보이는 듯..



저는 마이크로블렌드 No21이라는 아메리카노를 주문 했습니다. 



산미와 바디감이 적당했지만 제 입맛에는 그냥 아메리카노가 맞는것 같습니다. 




할로윈 시즌 답게 '할로윈 그림자 코스터'를 컵 아래 놓으면 마치 유령이 음료를 따라오는 듯 했습니다. 



할로윈 시즌 매장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더종로R점, 이태원역점, 홍대삼거리점, 스타필드코엑스몰R점, 강남R점 등 총 다섯 곳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또, 할로윈 시즌에는 생크림 위에 앉은 박쥐 모양의 초콜릿과 딸기 소스가 흘러 내리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뱀파이어 프라푸치노'와 귀여운 몬스터 얼굴이 콜드 폼 위에 그려진 '몬스터 카푸치노' 등의 음료가 새롭게 출시 된다고 하니 스타벅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쯤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글] 2018/09/21 - 스타벅스, IT기업으로 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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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825 | 스타벅스 강남R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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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anwhainssu.tistory.com BlogIcon *loveme* 2018.10.19 21:31 신고

    이제 할로윈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 정확한 유래를 몰라서 저도 약간 혼란스럽네요 ㅎ

    • 검색해 봤더니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매년 10월 31일 다양한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다. 켈트 문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현재는 미국 전역과 일부 국가에서 행한다. 10월 31일은 모든 성인 대축일 전날로, 죽은 사람의 영혼이 이승으로 돌아오는 시기로 여겨진다. 할로윈(Halloween)이란 ‘모든 성인 대축일 전야제(All Hallows’ Day evening)’의 줄임말이다.

      할로윈에 사람들은 죽은 이들의 영혼을 쫓기 위해 귀신이나 괴물 등 기괴한 복장을 한다. 또한, 길가나 집 앞에는 ‘잭오랜턴(Jack-O’-Lantern)’이라 불리는 호박등을 설치한다. 미국에서는 유령이나 마녀 등으로 가장한 어린아이들이 잭오랜턴이 켜진 집에 들어가 과자나 사탕을 받아가는 문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