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_기술 (171)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타벅스를 빼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논하지 말라.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운영방식과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은 최근 많은 기업들이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 매장으로 주문을 하고, 바로 결제할 수 있는 스타벅스(Starbucks)의 '사이렌 오더'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입니다. 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외에도 차 안에서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커피를 바로 주문할 수 있는 '마이 DT 패스(드라이브 쓰루)' 같은 서비스를 추가하여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기반 블록체인 생태계 확대한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기반 블록체인 생태계 확대를 위하여 갤럭시 S10에 이어 향후 출시되는 스마트폰 신제품에도 블록체인 기능을 확대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장인 채원철 전무는 삼성전자 뉴스룸 기고문을 통해 갤럭시 S10에 이어 블록체인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한국, 미국, 캐나다에 이어 서비스 대상 국가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 일상의 일부분이된 스마트폰은 편리한 기기, 조화로운 서비스, 안정적인 네트워크와 함께 이들을 맘껏 활용하는 소비자들로 인해 스마트폰 생태계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며 투명성과 보안성을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가능성은 앞으로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 앱 하나로 모든 은행의 모바일 직불결제가 가능해진다. 빠르면 올 3분기 내에 앱 하나로 모든 시중은행의 모바일 직불결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KB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14개 시중은행이 금융결제원과 함께 '통합 모바일 직불결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비공개 테스트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사의 체크카드와 카카오나 네이버가 양분하고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와의 대결이 불가피 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제 간편 결제를 포함한 모든 방식의 결제는 80% 이상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이뤄지고 있으며 제로페이 등 계좌 기반의 은행 직불 결제 시장은 열렸지만 소비자의 사용률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앱 하나에서 모든 시중은행의 직불결제가 가능한 '슈퍼 앱'이 탄생할 경우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카카오와 네이버의 간편 결제 서비스 사업이 날개를 달다. 카카오와 네이버의 간편 결제 서비스인 '페이'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둔 가운데 두 회사 모두 간편 결제시장에 투자를 지속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같은 간편 결제 서비스는 현금이나 카드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으로 쉽게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젊은 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기준으로 간편 결제 서비스 전체 가입자 수는 약 1억 7000만 명을 넘어섰고, 지난 한 해 동안 결제 금액이 80조 1453억으로 2016년 결제 금액인 26조 8808억 원에 비해 3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가 간편 결제 시장을 양분 국내 페이 시장은 양대 IT 기업인 카카오와 네이버가 양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8 .. 리미니스트리트, 기업용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3자 유지관리 전문업체인 리미니스트리트(Remini Street)는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IT 관리자 및 임원은 기업의 핵심 업무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오라클이나 SAP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는 항상 골치거리였습니다. 매년 20%~30%에 육박하는 많은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하면서 기술지원이나 보안패치 등의 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과연 적절한 비용이냐는 논란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기업용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시장에서 기존 벤더가 제공하는 잦은 업그레이드 주기와 높은 서비스 불만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나날이 증가하는 유지보수 비용과 강제 업그레이드 요구 등에 따른 예산과 리소스 낭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 기존 벤더가 받고.. 제로페이(zeropay),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결제 가능 5월 2일부터 편의점에서도 모바일 간편 결제시스템인 제로페이(zeropay)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2일부터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 전국 4만 3171개 편의점에서 제로페이로 결제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소비자 QR' 결제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작년 12월부터 한국금융결제원, 밴(VAN)사업자, 포스(POS) 단말기사업자 등과 함께 결제시스템과 POS 프로그램 개선 작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달 통합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이번에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QR방식 추가로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결제 가능 기존 결제방식은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한 후 휴대폰의 간편결제 앱을 실행.. 토스, 국내 최초 모바일 전문 증권사 설립 추진 간편송금 앱인 '토스'를 운영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국내 최초로 모바일 전용 증권사를 설립한다고 합니다.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챌린저 뱅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 예비인가 신청에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이번에는 핵심 증권전산 시스템을 클라우드에 구축하여 기존 증권사들이 선보이지 못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증권사 설립을 위한 신규 증권업 인가 획득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위해 비바리퍼블리카는 증권사 신규 인가 획득에 필요한 물적 설비 마련 절차에 착수 했으며 PC기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오프라인 지점이 없는 모바일 환경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부터 거래까지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모바일 전용 증권사.. 토스뱅크 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의 금융자본 인정 여부 논란 지난 3월 27일 토스뱅크와 키움뱅크가 금융위원회에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 이후 토스뱅크 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의 금융자본(금융주력자) 인정 여부에 대해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챌린저 뱅크가 목표인 토스뱅크는 간편 송금 플랫폼인 토스(Toss)로 더 유명한 비바리퍼블리카가 60.8%, 한화투자증권 9.9%, 밴처캐피털 알토스밴처스와 굿워터캐피탈은 각각 9%,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4%, 공인인증 기관 한국전자인증은 4%,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2%, 벤처캐피털 리빗캐피탈은 1.3%로 주주구성을 완료 했습니다. 당초 참여를 검토 했었던 신한금융과 현대해상, 직방 등도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을 검토 했으나 사업전략 및 추구하는 ..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