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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_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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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영리병원 제주도 녹지국제병원 개원 무산 위기 국내 첫 영리병원으로 관심을 모았던 제주도 녹지국제병원의 개원이 무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2월 5일 내국인을 대상으로한 진료는 제한하는 것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은 제주도 녹지국제병원은 의료법에 따라 3월 4일까지 개원을 하지 않으면 허가가 취소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조건부 허가 이후에도 의사채용 등 개원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던 중국 녹지그룹측은 지난 14일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 명의로 제주지방법원에 진료대상자를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정한 것은 위법하다는 내용의 행정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이후 26일에 녹지그룹측은 제주도에 병원 개원 시한을 연장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고, 제주도는 녹지그룹측이 제기한 행정소송이 개원기한 연장을 위한 특별한 사유에 해당하는..
서민금융 신속지원제도 및 채무감면 대책 시행, 신용회복의 골든타임을 잡아라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작년 12월 발표한 서민금융 지원체계 개편방안의 일환으로 신용회복의 골든타임을 잡기 위해 신속지원제도 및 채무감면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8일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가 발표한 개인채무자 신용회복지원제도 개선방안에 따르면 연체 30일 이후에는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연체부담이 커지는 만큼 연체가 발생하기 이전에 선제적으로 채무조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신용회복의 골든타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또, 기존 채무조정 신청은 최저생계비를 뺀 가용소득으로 8년내 채무원금의 40%(최저 상환금액) 이상을 상환할 수 있는 일정수준 이상의 소득이 있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어 오히려 지원이 절실한 저소득 취약계층은 제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여 취약계층을..
쿠팡파트너스 수익 대공개 오늘은 제가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 초까지 진행 했었던 쿠팡파트너스 수익을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린 것처럼 쿠팡파트너스는 아마존(Amazon)이나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 같이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운영자가 광고주로부터 의뢰 받은 광고(상품소개 등)를 통해 신규 방문자가 유입 되거나 회원을 모집하거나 매출을 발생 시키면 그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제휴마케팅 프로그램이며 쿠팡파트너스는 작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 이전글 ] 2018/11/22 - 쿠팡 파트너스, 어필리에이트(제휴 마케팅)로 돈벌기 그래서 저도 시험 삼아 쿠팡파트너스에 가입 후 승인 신청을 하고(신청 후 하루만에 승인됨) 제 블로그 오른쪽 사이드바에 쿠팡사이트로 바로 연결되는 배너도 ..
마켓컬리, 신선식품 새벽배송을 책임지다. 오늘은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켓컬리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마켓컬리는 밤 11시까지만 주문하면 다음 날 새벽 7시 전까지 고기, 채소, 과일 등 신선식품을 문 앞까지 배송해주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2015년 1월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네인앤컴퍼니를 그만두고, 사내 맛집 동호회 멤버였던 박길남 전략이사(CFO)와 함게 마켓컬리의 전신인 더파머스를 창업했습니다. 그렇게 창업한 더파머스에서 4개월간의 노력 끝에 마켓컬리를 런칭했지만 주문은 대부분 주변 지인들 뿐이어서 한 시간에 한 개의 주문이 들어올까 말까였다고 합니다.그러던 어느날 한 벤처캐피탈에서 '신선식품을 매일 아침에 집 앞까지 배송해준다'는 마켓컬리의 아이디어를 믿고 5..
KT KB손해보험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확대 협력 통신사인 KT와 KB손해보험이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확대에 협력하기로 함에따라 실손보험 가입자가 병원에서 진료비를 낸 후 실손보험금을 바로 청구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11일 KB손해보험과 KT 그리고 병원 무인수납기 구축 전문업체인 NS스마트는 병원의 진료비 정보를 보험사에 바로 전송할 수 있는 실손보험 다이렉트 청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병원 진료 후 보험청구를 위한 서류를 별도 발급 받아서 실손보험을 가입한 설계사에게 보험금 청구를 요청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앱이나 웹으로 전송하는 불편함은 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손보험은 지난해 기준으로 3300만명 이상의 국민이 가입한 제2의 건강보험입니다. 그동안 각 보험사들은 실손보험료는 자동이체 등을 ..
암호화폐 담보대출 국내 첫 등장, 활성화 될 수 있을까? 비트코인(BTC)과 같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100만원까지 대출을 해주는 서비스가 국내에 처음 등장 했습니다. 카카오 출신들이 창업한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업체인 '더널리(TheNully)는 암호화폐(가상화폐)를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대출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인 '브릭(Brick)을 오픈했습니다. 브릭(Brick)은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이용한 금융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구현한 사례로 대출을 위한 계약내용을 블록체인에 기록, 공개함으로써 신뢰성을 확보 했다고 합니다. 또, 대출을 받기 위한 신용조회, 서류제출 및 심사 등의 복잡한 과정을 단순화 했고, 보증 및 추심 등을 생략해 별도의 금융기록도 남기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대출이 가능한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2가지이며 암호화..
BMW MINI, 현대자동차 '자동차 구독 서비스 국내 출시' 차를 소유하는 대신 매달 비용을 내고 원하는 차로 바꿔 탈 수 있는 '자동차 구독 서비스'가 국내에 등장 했습니다. 자동차 구독 서비스(차량 구독 서비스)는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확산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BMW MINI(미니)와 현대자동차가 최근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 하면서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구독 서비스는 장기 렌터카나 리스와 비슷한 형태이지만 차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고 중도해지 수수료가 낮거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사고처리, 보험, 정비, 세금 등을 운용회사가 부담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월 구독료만 내면 됩니다. 국내에 자동차 구독 서비스를 처음 출시한 곳은 BMW MINI(미니)입니다. MINI(미니)는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업인 에피카와 손..
추적60분 가상화폐 열풍 1년 신세계는 과연 있는가? 1월 18일 어제 KBS 추적60분에서 '가상화폐 열풍 1년 신세계는 과연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무법천지로 변한 가상화폐 시장에 대해 집중 취재한 방송이 전파를 탔습니다. 방송에서는 2017년부터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가상화폐(암호화폐) 투자 열풍으로 발행 당시 개당 100원이 채 되지 않았던 1세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Bitcoin)'의 가격이 2000만원 후반까지 치솟았으나 그 후 시장은 싸늘하게 식어 가면서 무리하게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전 재산을 날렸다는 사람들을 취재 했습니다. 가상화폐 광풍이 지나간지 1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은 그야말로 무법천지로 변했고, 고수익을 미끼로 한 다단계성 투자사기까지 벌여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2017년 7월부터 2018년 7월까지 1년간 가상화폐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