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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_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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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국내 최초 모바일 전문 증권사 설립 추진 간편송금 앱인 '토스'를 운영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국내 최초로 모바일 전용 증권사를 설립한다고 합니다.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챌린저 뱅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 예비인가 신청에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이번에는 핵심 증권전산 시스템을 클라우드에 구축하여 기존 증권사들이 선보이지 못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증권사 설립을 위한 신규 증권업 인가 획득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위해 비바리퍼블리카는 증권사 신규 인가 획득에 필요한 물적 설비 마련 절차에 착수 했으며 PC기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오프라인 지점이 없는 모바일 환경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부터 거래까지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모바일 전용 증권사..
토스뱅크 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의 금융자본 인정 여부 논란 지난 3월 27일 토스뱅크와 키움뱅크가 금융위원회에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 이후 토스뱅크 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의 금융자본(금융주력자) 인정 여부에 대해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챌린저 뱅크가 목표인 토스뱅크는 간편 송금 플랫폼인 토스(Toss)로 더 유명한 비바리퍼블리카가 60.8%, 한화투자증권 9.9%, 밴처캐피털 알토스밴처스와 굿워터캐피탈은 각각 9%,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4%, 공인인증 기관 한국전자인증은 4%,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2%, 벤처캐피털 리빗캐피탈은 1.3%로 주주구성을 완료 했습니다. 당초 참여를 검토 했었던 신한금융과 현대해상, 직방 등도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을 검토 했으나 사업전략 및 추구하는 ..
디즈니 플러스, 넷플릭스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무한경쟁 예고 월트디즈니컴퍼니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 Over The Top)인 '디즈니 플러스' 출시 계획을 밝히며 이 시장의 1인자인 넷플릭스에 도전장을 던지며 무한경쟁을 예고 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디즈니+), 오는 11월 미국에서 출시디즈니는 4월 11일(현지시간) 투자자의날(Inverstor Day) 행사에서 오는 11월 12일 디즈니 플러스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며 향후 2년 내로 전세계 거의 모든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즈니+는 광고가 없으며 월 구독료는 6.99달러, 연간 구독료는 69.99달러만 내면 디즈니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TV, 웹브라우저, 게임 콘솔, 태블릿 및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니메..
쏘카-일레클, 서울에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시작 자동차 공유서비스 선두 주자인 쏘카가 전기자전거 공유 플랫폼 일레클과 손잡고 4월 10일부터 서울지역에서 업계 최초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일레클, 서울에서 최초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시작 지난 3월부터 카카오의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가 인천 연수구에서 카카오T 바이크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단거리 이동수단인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에 또 다른 사업자가 나타났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전글 ] 2019/03/05 - 카카오T 바이크, 전기 자전거 공유 서비스 출시 일레클은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률이 가장 높고, 공유 자전거 이용문화가 잘 갖춰져 있는 마포구 일대와 신촌 대학가(서대문구 창천동 일대)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올 상반기에 서울 전지역으..
구글 클라우드 전담법인 설립을 통해 AWS, MS와 무한경쟁 시작 구글이 한국에서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전담 법인인 구글클라우드코리아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은 AWS나 MS가 우리나라 공공, 금융 클라우드 시장 개방을 앞우고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는 것에 대응하기 위하여 한국내 유한회사인 구글코리아와 구글페이먼트코리아와 분리된 법인인 구글클라우드코리아를 지난해 2월 신설한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렇게 구글이 한국에서 기업간 거래(B2B)를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 사업 진행상황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구글클라우드코리아를 통해 국내 클라우드 사업 확대이 회사는 자본금 3억으로 사업 목적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이와 관련된 데이터처리, 데이터 저장 및 컴퓨터프로그래밍으로 법인 설립 후 지난해 8월까지는 미국인 낸시 메..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X,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테스트넷 '바오밥' 공개 카카오 자회사 중 블록체인 사업을 담당하는 그라운드X가 지난 3월 29일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klaytn)의 퍼블릭 테스트넷 '바오밥(Baobab)'을 공개했습니다. 그라운드X, 클레이튼 퍼블릭 테스트넷 '바오밥(Baobab) 그라운드X는 지난해 10월 클레이튼 테스트넷 '아스펜(Aspen)' 버전을 제한된 파트너들에게만 공개한 후 파트너들의 피드백과 요구사항을 받아 왔습니다. 그라운드X는 이를 반영해 새로운 기능과 개발 툴을 추가하고 안정성과 사용성을 개선하여 초당 거래내역수(TPS)를 3000까지 끌어올린 바오밥(Baobab) 버전을 이번에 공개하여 블록체인 개발자나 서비스 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전글]2018/12/11 - 카카오 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애플TV 플러스 발표현장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나온 이유 애플이 지난 3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쇼타임 이벤트를 열고 오리지널 TV 프로그램 스티리밍 서비스인 애플TV 플러스(Apple TV+)를 공개했습니다. Apple의 오리지널 동영상 구독 서비스, 애플TV 플러스 출시 Apple의 오리지널 동영상 구독 서비스인 Apple TV+는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 제니퍼 애니스턴, 리즈 위더스푼 옥타비아 스펜서, J.J. 에이브람스, 제이슨 모모아, M.나이트 샤말란, 존 M. 추 등 전 세계에서 가장 각광 받고 있으며 창의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오리지널 TV 프로그램, 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독점적으로 올 가을부터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애플TV 플러스 출시를 발표하는 현장인 스티븐 잡스 극장에 스티븐 스..
토스뱅크와 키움뱅크, 제3인터넷전문은행은 누가 될까? 토스뱅크와 키움뱅크가 27일 금융위원회에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뒤를 잇는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토스뱅크,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챌린저 뱅크가 목표먼저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간편 송금 플랫폼인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60.8%, 한화투자증권은 9.9%,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은 각각 9%,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4%, 공인인증 기관 한국전자인증은 4%,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2%, 벤처캐피털 리빗캐피탈은 1.3%로 주주구성을 완료했습니다. 당초 참여를 검토했었던 신한금융과 현대해상은 예상대로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토스뱅크는 디지털 환경에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