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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_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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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전담법인 설립을 통해 AWS, MS와 무한경쟁 시작 구글이 한국에서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전담 법인인 구글클라우드코리아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은 AWS나 MS가 우리나라 공공, 금융 클라우드 시장 개방을 앞우고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는 것에 대응하기 위하여 한국내 유한회사인 구글코리아와 구글페이먼트코리아와 분리된 법인인 구글클라우드코리아를 지난해 2월 신설한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렇게 구글이 한국에서 기업간 거래(B2B)를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 사업 진행상황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구글클라우드코리아를 통해 국내 클라우드 사업 확대이 회사는 자본금 3억으로 사업 목적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이와 관련된 데이터처리, 데이터 저장 및 컴퓨터프로그래밍으로 법인 설립 후 지난해 8월까지는 미국인 낸시 메..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X,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테스트넷 '바오밥' 공개 카카오 자회사 중 블록체인 사업을 담당하는 그라운드X가 지난 3월 29일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klaytn)의 퍼블릭 테스트넷 '바오밥(Baobab)'을 공개했습니다. 그라운드X, 클레이튼 퍼블릭 테스트넷 '바오밥(Baobab) 그라운드X는 지난해 10월 클레이튼 테스트넷 '아스펜(Aspen)' 버전을 제한된 파트너들에게만 공개한 후 파트너들의 피드백과 요구사항을 받아 왔습니다. 그라운드X는 이를 반영해 새로운 기능과 개발 툴을 추가하고 안정성과 사용성을 개선하여 초당 거래내역수(TPS)를 3000까지 끌어올린 바오밥(Baobab) 버전을 이번에 공개하여 블록체인 개발자나 서비스 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전글]2018/12/11 - 카카오 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애플TV 플러스 발표현장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나온 이유 애플이 지난 3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쇼타임 이벤트를 열고 오리지널 TV 프로그램 스티리밍 서비스인 애플TV 플러스(Apple TV+)를 공개했습니다. Apple의 오리지널 동영상 구독 서비스, 애플TV 플러스 출시 Apple의 오리지널 동영상 구독 서비스인 Apple TV+는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 제니퍼 애니스턴, 리즈 위더스푼 옥타비아 스펜서, J.J. 에이브람스, 제이슨 모모아, M.나이트 샤말란, 존 M. 추 등 전 세계에서 가장 각광 받고 있으며 창의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오리지널 TV 프로그램, 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독점적으로 올 가을부터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애플TV 플러스 출시를 발표하는 현장인 스티븐 잡스 극장에 스티븐 스..
토스뱅크와 키움뱅크, 제3인터넷전문은행은 누가 될까? 토스뱅크와 키움뱅크가 27일 금융위원회에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뒤를 잇는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토스뱅크,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챌린저 뱅크가 목표먼저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간편 송금 플랫폼인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60.8%, 한화투자증권은 9.9%,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은 각각 9%,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4%, 공인인증 기관 한국전자인증은 4%,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2%, 벤처캐피털 리빗캐피탈은 1.3%로 주주구성을 완료했습니다. 당초 참여를 검토했었던 신한금융과 현대해상은 예상대로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토스뱅크는 디지털 환경에 최적..
애플과 스포티파이로 다시 불붙은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무한경쟁 애플과 스포티파이로 인해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이 지금보다도 더 치열한 무한경쟁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포티파이(Spotify)는 스웨덴에서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한 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로 2018년 기준으로 사용자는 1억 9700만명이며 유료결제(1인당 한달 9.99달러)를 하는 프리미엄 사용자 7000만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유럽 통신사 텔리아소네라와 골드만삭스 등으로부터 약 7000억원을 투자를 유치한 후 글로벌 시장 확장에 주력해 왔습니다. 스포티파이(Spotify) 한국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도전장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가 한국에 진출을 선언하며 카카오나 통신사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1조원 규모의 국내 음원시장에 도전장을 ..
신한금융, 현대해상, 직방이 빠진 토스 인터넷전문은행은 글로벌 챌린저뱅크가 될 수 있을까? 신한금융, 현대해상, 직방 등이 제3인터넷전문은행인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기로 하면서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가 목표로하는 글로벌 챌린저뱅크(Challenger bank) 모델의 혁신적 인터넷뱅크 설립이 가능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당초 핀테크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주도하는 토스뱅크 컨소시엄에는 신한금융그룹, 현대해상, 직방, 한국신용데이터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최종적으로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7일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 신청 마감을 앞두고 컨소시엄 구성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금융회사와 비바리퍼블리카간에 인터넷전문은행 설립방향 및 사업모델에 이견 신한금융그룹이나 현대해상과 같은 기존 금융회사와 비바리퍼블리카는..
MS x클라우드(xCloud)와 구글 스태디아(stadia)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주도권 싸움, 승자는? MS x클라우드(xCloud)와 구글 스태디아(stadia)의 클라우드 기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2019 키노트에서 구글이 자사의 클라우드를 기반으로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인 스태디아(stadia)를 출시한다고 발표하며 게임 매니아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전글 ] 2019/03/20 - 구글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스태디아(STADIA) 출시 MS x클라우드(xCloud) GDC2019에서 세부정보 공개 이에 뒤질세라 Xbox로 오랫동안 게임 산업에서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도 5G 시대를 맞아 Xbox One의 클라우드 기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인 ..
구글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스태디아(STADIA) 출시 구글이 1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2019 키노트를 통해 자사의 클라우드를 기반으로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인 스태디아(STADIA)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5G시대를 맞아 구글이 클라우드 기반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태디아를 출시 5G시대를 맞아 구글이 새로운 스트리밍 기반의 콘솔 서비스를 내놓으리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이번에 구글이 발표한 스태디아는 구글의 클라우드 센터를 하나의 게임 플랫폼화하여 고사양PC나 콘솔 등이 없어도 저사양 노트북이나 태블릿, 모바일 등에서 장비에 구애 받지 않고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지 AAA급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출시 시점에는 4K 화질에 초당 60프레임 환경..